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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하자만, 지금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을지언정...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그것은 인간다운 재미와 필요성이 이를 가능케 할 것입니다.
글을 인용하실 경우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과 원문의 출처 및 링크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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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 진로상담은 하지마라. 삭제
2009/08/21 12:36TRACKBACK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어린 학생들이 조언을 구하거나 질문을 할 수 있는 대상은 주로 선생님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개인의 대소사 뿐 아니라 진로상담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전문분야는 지식전달과 인성교육이지, 직업설계가 아닙니다. ㅜㅜ 저 역시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지만, 제가 해주는 진로상담이나 아이들이 다른 선생님들께 받고 온 진로상담의 내용을 보면, 선생님들이 아이의 진로를 상담해주는데 적합한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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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를 가르쳐주지 않는 한국 교육 삭제
2009/08/24 23:45TRACKBACK FROM Heal the World우리 나라에서 살려면 이것저것 알야둬야 할 것이 많다. 수학, 과학, 영어, 한자, 기타등등 다 조금씩은 알아야 한다. 남들이 다 아니까 무시 안당하려면 나도 알아야 한단다. 이렇게 조금씩 아는 것들이 바로 교양이라나 뭐라나. 하지만 도데체 이노머 교양은 엿 바꿔 먹기도 힘들다. 서로 서로가 제각기 다른 것을 알고 있어야 서로서로가 모이고 나눠서 다 같이 발전할텐데, 다들 비슷하니까 모이면 서로 뽐내기 바쁘다. 그래서 우리 사회엔 시너지는 없고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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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됩니다...
여전히 꿈보다는 현실과 돈 잘 버는 직업, 남들에게 대접받는 일이 우선시되는 듯 하지만..
앞으로는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변해갈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래야 겠지요... 우선 저부터라도... 우리 아이들 키우는데 있어서는 최선을 다해 그러하도록 하려고 할겁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봐야겠죠?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공감해요! 꿈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 교육이야말로 최고의 교육이 될수 있을텐데 말이에요.
그리고 또 있어요...
재미를 가르쳐야 합니다. 재밌으면 누구든 하려고 하죠...
부가적으로 필요성... 그것도 절실한..
절실히 필요하면 안할 사람이 없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지금 흰돌고래님이 부럽습니다.
대학시절... 할 수 있는 것 원없이 하세요. ^^
가르치는 것은 희망을 말하는 것이라는 어느 분의 글이 생각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후박나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