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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post 최신글 |
이미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더 많은 공유 차원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또한 절약을 하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기도 하구요... 이래 저래 좋은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직 모르셨던 분들이라면... 적극 권해드리고자 합니다.
샴푸... 마지막 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말은 방법이라 표현했지만, 아주 쉽습니다. 아래 함께 올린 사진을 보시면...아니 사진이 없어도 금방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 좀더 빠른 이해와 신뢰를 좀더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올립니다.
샴푸 용기가 어떻게 생겼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위에 서 아래로 누르는 펌프방식의 샴푸 용기라면 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꼭 그런 건 아닙니다. 다만, 첨부한 사진은 펌프식 샴푸 용기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것이 그거라서.. ^^ -
[[[절약환경 샴푸 만들기]]]
설명의 편의상 "절약환경 샴푸"라는 이름을 명명해 보았습니다. ^^
그럼 절약환경 샴푸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1. 사용을 다했다고 생각되는 샴푸 용기 뚜껑을 엽니다.
먼저 용기를 손으로 탁탁 치고 짜고할 정도로 해도 나오지 않는 샴푸 용기의 뚜껑을 엽니다.
2. 샴푸 용기에 적당량의 물을 담습니다.(가장 중요)
위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물의 양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물을 적당량을 넣어야 하는 이유는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실 겁니다. 적당한 물의 양을 넣었을 경우는 어차피 샴푸를 물에 풀어 쓰는 개념이기 때문에, 질의 차이도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말씀드렸듯이 물의 양은 대략 1/8 ~ 1/10입니다.
아래 이어지는 사진 중 마지막 사진을 참조하셔서 물을 섞은 샴푸 용기에서 거품이 나올 정도면... 제대로 된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3. 물을 담은 샴푸 용기의 뚜껑을 닫고 마구 흔듭니다.
참고로, 최초 절약환경 샴푸를 만들때 한번만 해도 되는 거지만, 사용하기 전에 팔 운동 하신다 생각하시고 칵테일 만들 듯 흔든 다음에 사용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이렇게 적당히 마구마구 흔들어서 용기 내부의 남은 샴푸가 모두 거품이 되었다 생각되시면... 이제 사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물과 섞인 샴푸가 어떻게 모두 거품이 되었는지 아냐구요? ^^
소리가 안나면 됩니다. -.-;
4. 절약환경 샴푸 사용하기
사진 처럼 이정도의 거품이면 완성된 겁니다. 그리고 이정도의 양이면 한번 사용할 수 있는 샴푸 양으로 아주 충분합니다.(남자 기준)
이렇게 절약환경 샴푸를 만들어 사용하면... 용기의 크기 및 샴푸 잔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 몇 차례 이상을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한번으로 생각하지 않고 평생 이렇게 사용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결코 적은 량이 아닙니다.
어떤가요... ?? 한번 해보실만 하지 않나요.. ^^
저는 이글을 보신 분들이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샴푸도 절약하고 환경도 생각하는... 이런 것이 1석2조 아닐까요?
고맙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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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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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물에 타서 쓰는 걸 싫어해 걍 몸통을 칼로 잘라버린답니다.
글로 쓰고 나니 잔인하네요.
말씀하신 것이 자연스럽게 생각으로 재구성 하게 됩니다... 그러니가... 더 그렇게 느껴지네요. ^^
암튼 그래도 절약을 생활화 하고 계시군요... J-mi님은..
^^ 생활습관까지도... 참 좋은 모습이세요..
그래서 전 거의 다 쓴 샴푸는 항상 거꾸로 해 놓고 뚜껑 따면 바로 쏟아지게 해 놓죠 ㅋㅋㅋ. 생각보다 잉여처리 되는 샴푸 & 바디샴푸의 양이 상당하더군요 -_-;;.
그쵸? 생각보다 남는 양이 적지 않아요...
그리고 거꾸로 하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 사실 저희 집 또한 그렇게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을 약간 섞는 것은 그렇게 한 다음에도 한 두번 정도는 더 사용할 수 있어서요... ^^
울 어매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시는군용...ㅋㅋ^ ^
그별님 날씨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욤^ ^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는 정말 절약이 몸에 배어계시죠... 저의 어머님도 그러십니다. ^^
후박나무님 덕에 건강한 날들 보낼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