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Olpost 최신글 |
지난 주 금요일이었습니다. 버스닉님께서 쇼핑몰 오픈을 위한 준비 단계로써 상품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고맙게도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는 내용을 저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직접 남겨주셨고, 그 다음날 제품을 받아 보았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손 세정제가 있어 아직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보기에도 아주 투명한 것이... 제대로 소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량도 제법 많아서... 솔찮게 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하구요...
알려주신 쇼핑몰의 도메인 http://www.enicos.com 을 확인해 보니 아직 준비 단계라는 안내 화면만 노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면, 사업에 있어서도 재밌게 꾸려나가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능한 저 또한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기회가 될 때마다 상호작용의 실천을 이어가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글을 빌어 다시 한번 버스닉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버스닉님 (_ _)
블로깅을 통한 새로운 관계 형성과 상호작용이 충분한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은 생각과 그 실천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이라는 것을 믿게 되구요...
힘든 일들이 많은 요즘입니다만, 이런 일련의 기분 좋은 일들이 상쇄의 역할을 독톡히 합니다. ^^
저도 조만간 기회를 가지고 물리적인 나눔을 준비해볼까 합니다. 주고 받는 나눔의 실천을...
고맙습니다.
글을 인용하실 경우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과 원문의 출처 및 링크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 디지털세상 > 블로그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14) | 2009/11/18 |
|---|---|
|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10) | 2009/11/13 |
|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52) | 2009/11/09 |
|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6) | 2009/11/05 |
|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28) | 2009/11/04 |
| 신종플루 예방하라고 버스닉님께서 보내주신 안심 손소독청결제 (9) | 2009/11/03 |
| LG전자 저소음 싸이킹 “뮤즈” 체험단 모집 (2) | 2009/11/03 |
|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12) | 2009/11/02 |
|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16) | 2009/10/28 |
|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8) | 2009/10/22 |
| 블로그에 가장 알맞은 글자 크기는!! (46) | 2009/10/12 |
|
|
|
|
TRACKBACK http://blog.hisastro.com/trackback/381
-
[필테] 버스닉표 손소독제 사용기 삭제
2009/11/14 20:57TRACKBACK FROM 세상의 창조자필테라기보다.. 그냥 사용기라 하는게 좋겠군요. orz.. 직접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DSLR님께서 출장(?)을 가신관계로 버스닉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버스닉님 사진도 정말 존경스러운 실력! (나는 언제쯤 ...;ㅁ;) 우선 신청기간이 지났는데도 제게 주신 버스닉님께 감사의 말씀을 재차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외형 버스닉표 손소독제는 정말 외형만으로도 깔끔해보입니다. 안에 맺힌 물방울을 볼때마다 쓰기 아까울 정도로 너무 예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헛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하고요^^ 속전속결로 진행하여 오픈속도를
앞당기겠습니다.
새로운 관계형성 상호작용의 관련 말씀이 와닿네요
권의주의 사고방식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훗날에 직원이 생겨도 구글처럼 내부에 오락실(xbox360 두대)와
포켓볼 당구대 설치하고 커피를 마실수있는 바를 통합해서
설치하려고 구상중인 권의주의 타파에 일조하는 대표가
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_ㅠ
(하루에 1시간은 "에코바?"에 가서 놀다오는 그런회사;)
(회사 이름에도 자연단어가 포함되기에 금연 회사;;-0-;)
직원과의 상호관계와 고객간의 대표직속통화로 인한 작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말씀 감사하네요^^ 다시한번 일깨워주시는 글이였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버스닉님... ^^
또한 주신 댓글을 읽으면서... 제 입가에 미소가 자연스럽게 머금어 지네요... 잘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글처럼..
얼굴도 미남이시니까... 더더욱^^
저도 버스닉님 으로부터 선물 받았어요. 참 고맙네요.
이제 플루에 조금은 대비한 듯 합니다
버스닉님의 사업이 대박 나길 바라구요^^
와~~좋으시겠어요~ㅎㅎ
전요즘 플루떄문에 하루 손 5번씻는것을 15번씻게 됫습니다..ㅠㅠ
네.. 너무 좋구요... 고맙구 그렇습니다. ^^
손을 너무 자주 씻는 것도 그리 좋은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적절하게 씻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
아주 오래전 내친구 하이텔 시절 PC 통신을 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만나는 것 자체가 신기했는데요
PC에서 인터넷으로 또 블로그에 트위터로 넘어 오면서
화려해졌지만 그만큼 뭔가 좀 그랬다고 느꼈는데요
이렇게 사람 냄새나는 사연을 접하니
군고구마 하나 손에 쥔 것처럼 마음 한 자락 따뜻해집니다.
부럽습니다.
지난 주에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블로거 간담회가 있어 참석을 했는데요, 아마도 30~40대가 갖는 공감대의 바탕이 컴퓨터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Socio Korea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PC통신 시절 번개라는 신조어가 현실이 되었고, 지금 블로깅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이 또한 그 시절의 그 사람들이란 생각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_ _)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로그를 사랑하는 1인으로 정말 반가운 글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곧 한가지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생각만큼 잘 안되는군요... ^^ 암튼 인터넷의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라는 건 정말 사람 냄새가 물신 나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됩니다. 항상 앞선 소통을 실천하시는 HEPI님도 좋은 모범 사례라 할 수 있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