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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방하라고 버스닉님께서 보내주신 안심 손소독청결제

 

 

로깅의 소통이라는 것이 이렇게 주고 받는 것...그리고 그 이상의 공감대의 상호작용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기게 됩니다.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생각만 많은데 비하여 역동적으로 실천하고 계신 버스닉님의 모습에 열렬한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이었습니다. 버스닉님께서 쇼핑몰 오픈을 위한 준비 단계로써 상품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고맙게도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는 내용을 저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직접 남겨주셨고, 그 다음날 제품을 받아 보았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손 세정제가 있어 아직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보기에도 아주 투명한 것이... 제대로 소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량도 제법 많아서... 솔찮게 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하구요...

 

알려주신 쇼핑몰의 도메인 http://www.enicos.com 을 확인해 보니 아직 준비 단계라는 안내 화면만 노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면, 사업에 있어서도 재밌게 꾸려나가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능한 저 또한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기회가 될 때마다 상호작용의 실천을 이어가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글을 빌어 다시 한번 버스닉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버스닉님 (_ _)

 

 

 

로깅을 통한 새로운 관계 형성과 상호작용이 충분한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은 생각과 그 실천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이라는 것을 믿게 되구요...

 

힘든 일들이 많은 요즘입니다만, 이런 일련의 기분 좋은 일들이 상쇄의 역할을 독톡히 합니다. ^^

저도 조만간 기회를 가지고 물리적인 나눔을 준비해볼까 합니다. 주고 받는 나눔의 실천을...

 

고맙습니다.

 

글을 인용하실 경우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과 원문의 출처 및 링크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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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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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http://blog.hisastro.com/trackback/381 관련글 쓰기

  1. [필테] 버스닉표 손소독제 사용기  삭제

    2009/11/14 20:57TRACKBACK FROM 세상의 창조자

    필테라기보다.. 그냥 사용기라 하는게 좋겠군요. orz.. 직접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DSLR님께서 출장(?)을 가신관계로 버스닉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버스닉님 사진도 정말 존경스러운 실력! (나는 언제쯤 ...;ㅁ;) 우선 신청기간이 지났는데도 제게 주신 버스닉님께 감사의 말씀을 재차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외형 버스닉표 손소독제는 정말 외형만으로도 깔끔해보입니다. 안에 맺힌 물방울을 볼때마다 쓰기 아까울 정도로 너무 예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헛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하고요^^ 속전속결로 진행하여 오픈속도를
    앞당기겠습니다.

    새로운 관계형성 상호작용의 관련 말씀이 와닿네요
    권의주의 사고방식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훗날에 직원이 생겨도 구글처럼 내부에 오락실(xbox360 두대)와
    포켓볼 당구대 설치하고 커피를 마실수있는 바를 통합해서
    설치하려고 구상중인 권의주의 타파에 일조하는 대표가
    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ㅠ_ㅠ
    (하루에 1시간은 "에코바?"에 가서 놀다오는 그런회사;)
    (회사 이름에도 자연단어가 포함되기에 금연 회사;;-0-;)

    직원과의 상호관계와 고객간의 대표직속통화로 인한 작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말씀 감사하네요^^ 다시한번 일깨워주시는 글이였습니다

    2009/11/03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대하겠습니다. 버스닉님... ^^
      또한 주신 댓글을 읽으면서... 제 입가에 미소가 자연스럽게 머금어 지네요... 잘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글처럼..
      얼굴도 미남이시니까... 더더욱^^

      2009/11/03 16:55 [ ADDR : EDIT/ DEL ]
    • 저도 버스닉님 으로부터 선물 받았어요. 참 고맙네요.
      이제 플루에 조금은 대비한 듯 합니다
      버스닉님의 사업이 대박 나길 바라구요^^

      2009/11/03 20:03 [ ADDR : EDIT/ DEL ]
  2. 와~~좋으시겠어요~ㅎㅎ
    전요즘 플루떄문에 하루 손 5번씻는것을 15번씻게 됫습니다..ㅠㅠ

    2009/11/03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너무 좋구요... 고맙구 그렇습니다. ^^
      손을 너무 자주 씻는 것도 그리 좋은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적절하게 씻으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

      2009/11/03 20:21 [ ADDR : EDIT/ DEL ]
  3. 아주 오래전 내친구 하이텔 시절 PC 통신을 하면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만나는 것 자체가 신기했는데요
    PC에서 인터넷으로 또 블로그에 트위터로 넘어 오면서
    화려해졌지만 그만큼 뭔가 좀 그랬다고 느꼈는데요
    이렇게 사람 냄새나는 사연을 접하니
    군고구마 하나 손에 쥔 것처럼 마음 한 자락 따뜻해집니다.
    부럽습니다.

    2009/11/03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난 주에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블로거 간담회가 있어 참석을 했는데요, 아마도 30~40대가 갖는 공감대의 바탕이 컴퓨터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Socio Korea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PC통신 시절 번개라는 신조어가 현실이 되었고, 지금 블로깅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이 또한 그 시절의 그 사람들이란 생각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_ _)

      2009/11/04 00:04 [ ADDR : EDIT/ DEL ]
  4.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블로그를 사랑하는 1인으로 정말 반가운 글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11/04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곧 한가지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이게 생각만큼 잘 안되는군요... ^^ 암튼 인터넷의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라는 건 정말 사람 냄새가 물신 나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됩니다. 항상 앞선 소통을 실천하시는 HEPI님도 좋은 모범 사례라 할 수 있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11/04 14:47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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