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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post 최신글 |
이 글은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의 신애우님께서 올리신 팁을 제가 다시 편집한 글임을 먼저 밝힙니다.
옴니아 뿐만아니라 PDA 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터치 감도의 성능은 가장 기본적인 성격이라서 조금의 문제라도 있다면, 입력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미 저게 겪었듯이 스마트폰이나 PDA를 사용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서도 그러하실텐데...
▲ 옴니아에서 터치가 잘 되지 않는 부위를 빨간색으로 표기
이 글에서 설명드릴 내용은...
특히 옴니아의 터치에 있어서 위의 이미지의 빨간 표시의 위치인 좌우 끝 부분의 약 1~2mm가량에 터치가 잘 되지 않아 스크롤이 잘 안되거나 또는 잘 못 눌려지는 문제와 메모 또는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상화 좌의 끝 부분에 색이 칠해지지 않거나 글씨가 잘 써지지 않는 경우에 특효를 발휘합니다. 정말로 설명드리는 내용을 적용을 해 보시면, 조금 도움이 될겁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터치의 문제가 해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WinCE를 탑재한 스마트폰 또는 PDA의 경우는 터치를 위해서 처음 설치를 할 때 통과의례로 무조건 화면조절을 하고 넘어가도록 되어있습니다.
"+"의 표시가 중간 / 좌측 상단 / 좌측 하단 / 우측 하단 / 우측 상단으로 옮겨갈 때 마다 포인트를 스타일러스 팬으로 점을 맞추어 화면의 터치가 정확하게 되도록 설정하는 과정...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사람마다의 편차가 있고, 간혹 수전증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는... 오차 범위가 넘어가게 되어 터치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게 마련인데, 이를 좀더 확실하게 하기 위한 팁으로써 레지스트리의 값을 변경하여 터치의 범위를 최대 임계치로 넓히는 최적화 방법입니다. 레지스트리에 적혀져 있는 것을 보니 이를 영어로는 Calibration이라고... 즉, 교정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군요.
우선, 설명에 앞서, 제 블로그 스마트폰 카테고리의 바로 전 포스트를 통하여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는 PHM이라는 툴을 첨부하였고, 대략 어떻게 사용하는지 동영상을 통해 직접 보여드렸으니... 잘 모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일 레지스트리 편집을 위한 PHM RegEdit이란 프로그램을 아직 받지 않으셨다면, 이곳 이전 포스트에서 대략 내용을 읽어 보시고 받으셔서 설치를 하신 후 아래 설명 및 동영상을 보시며 설정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는 원래 설정값이 515, 505 195, 857 195, 165 835, 160 850, 855 였는데, 이것은 앞서 설명드린 대로 처음 옴니아를 설치할 때 화면에 스타일러스 펜으로 "+"의 중앙지점을 맞추어 설정한 값이기 때문에 기본 값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옴니아의 터치 범위를 최대 임계치로 넓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HM RegEdit 툴을 먼저 실행하신 후에 아래와 같이...
HKEY_LOCAL_MACHINE\HARDWARE\DEVICEMAP\TOUCH 경로에서CalibrationData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신애우님의 추천 설정값 → 500,500 185,850 185,160 850,160 850,850(띄어쓰기 주의)을 입력하시고 OK를 누른 후 레셋을 하면 끝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역시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제 블로그의 설명은 쉬워야 하니까요... ^^
▲ 터치 화면 설정 추천 값 레지스트리 입력 동영상
경험에 비추어 저에게는 아주 훌륭한 팁이었습니다만,
기기에 따라 편차가 있음을 감안하여 저의 경혐과는 다른 결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은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렇게 했는데 별로 진전이 없다는 분들은 다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되돌리는 방법은 위의 레지스트리 변경 전의 값을 미리 적어 놓으셨다가 역으로 재입력하거나,
새로 터치지점을 보다 정확히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 → 설정 → 시스템 → 화면 에서 '화면 맞춤'을 선택한 후 나타나는 "+" 기호의 중앙 지점을 정확히 눌러 화면 설정을 하셔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_ _)
글을 인용하실 경우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과 원문의 출처 및 링크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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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생각대로', 아이폰을 거절하고, 생태계를 창조하다 삭제
2009/11/11 18:55TRACKBACK FROM 글은 찍고,사진은 쓰고..1. 아이폰 SKT 포기와 KT의 반쪽 수용 '다음달폰'이라며 말이 많았던 애플사의 아이폰이 결국 한국통신의 장벽을 뚫지 못했다.(SKT의 포기보다는 거절로 보는 편이 가하다.) SKT은 아이폰을 포기하고, KT만 아이폰을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KT의 수용도 온전한 수용이 아니라 논란이 되고 있다. KT에서 가지고 있는 KTF의 SHOW 서비스는 나름대로 SKT의 서비스를 압박하는 무기였다. 여기에 아이폰이 더 해지면 궁극의 무기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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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별님 죄송합니다.
글 내용보단 옴니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
아유.. 이런 제가 죄송할 일인데요...
그런데, HEPI님... 잘 살펴보시면, 옴니아 그리 비싸게 지불하지 않아도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 엑스페리아도 괜찮은 스마트폰입니다. 물론 더 최신의 제품을 구매하려면... 부담이 좀 되겠지만요... ^^
옴니아는 없고 햅틱만 있는데..
터치폰은 천하의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옛날 폴더 핸드폰이 좋은거 같아요^^
기회가 되신다면... 꼭 스마트폰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요...
즐거운 일요일 오후 되시길... 프란체스카님 (_ _)
그래도 스마트폰은 아직까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참 쓸만해서 저역시 사용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ㅎㅎㅎ
아하~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오른쪽 모서리 부분의 터치가 잘 안되서 AS를 받아야 되나 생각하고 있는데 함 해봐겠네요.
그리고, 글 중간에 링크가 잘못되어 있어요.
"이곳 이전 포스트" -> http://hisasatro.textcube.com/383
히사사트로로 되어 있네요^^
고맙습니다. ^^ 주말 잘 보내고 계신거죠?
전 아이들 방이랑 제 방을 옮기느라 흐흐 ^^
옮긴 방 포스팅 함 해볼까요? ^^
키키 24개월 약정덕에 옴니아2는 우주로 넘어간 ㅠ_ㅠ....
그래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
형님께서 사용하는 옴니아2를 보았는데, 아주 크게 비약적인 개선이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프로그램 메모리가 기본 설치 상황에서.. 40여MB 가량이 남아 있다는 건...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댓글 달아주셨더군요 ^^ 감사~
아참, 포인트의 부정확한 문제는 제글에서는
빼놨지만, 저 역시 옴니아폰에서 MP3 벨소리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겪고는 무척 황당했습니다
삼성과 엘지가 HP에 PDA 터치기술은 좀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
말로만 고객이 아닌 진정으로 고객이라는 측면으로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
직접 또 오셔서 화답해주심에 고마운 마음이 활짝 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심슨삼촌님...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