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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고 있는 도중 컴퓨터가 갑자기 피~식하고 꺼져버립니다.
이거 이거... 바이러스인가? 하고 걱정이 밀려옵니다. 그러면서 내가 가까운 시간 안에 어떤 파일들을 실행했었는지를 되짚어 보면서 어떤 원인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을지를 주~욱 생각해 보았지만, 특별히 문제라고 할만한 어떤 생각도 떠오르질 않습니다.
그래서 쇼트 문제로 그럴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전원 단추를 다시 눌러 부팅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전력이 공급되면서 팬이 돌아가는 소리는 들려오는데, 부팅이 되질 않습니다.
아이쿠~ CPU에 문제가 있나? 아니면, 메모리? -.-;
기본 골격(본체 케이스)은 그대로 둔채로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몇 년간 사용했던 PC입니다.
사양은 좀 떨어져도, 속도가 늦거나... 하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만큼 -바이러스 문제로 고역을 치룬 적이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PC는 좀 다룬다는 자부심? 으로 그동안 무리없이 잘 관리하며 사용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러다가 순간, 어떤 감이 파!박~ 하고 머리를 스칩니다. 혹시, 쿨러 문제가 아닐까?
▲ 문제의 인텔 775소켓용 정품(번들) 쿨러
그렇게 CPU 발열로 인해 보드 자체적인 기능으로 전원을 차단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것이 정답이더군요. 쿨러의 고정핀이 좀 풀려 있었고, 그 고정핀의 문제로 인해서 보드자체적으로 보호차원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쿨러를 다시 잘 고정 시킨 후 전원을 누르니...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부터 사용 할마~안 하면, 주기적으로 PC가 꺼지는데... 쿨러의 고정핀에 고질적인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팬소리도 좀 크고... 이참에 좋은 쿨러를 하나 장만하자는 마음으로 품질 좋기로 유명한 -이전에 사용해본 경험을 포함하여- 잘만 쿨러를 바로 인터넷을 통해 구매를 하고 배송되어 오자마자 아래 이미지와 같이 쿨러를 장착했더니 부팅문제도 깔끔히 해결되고, 쿨러 소음 문제는 덤으로 얻었습니다. ^^
▲ 새 쿨러를 장착한 모습. 왼쪽 본체 뒤쪽에 부착되어 있는 것은 쿨러세기 조절장치
정말 잘만쿨러 명성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님을 새삼 확인합니다.
물론 가격은 좀 쎄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만 더 저렴해 진다면... 쌍수를 들고 잘만 쿨러 홍보를 그냥이라도 해줄 수 있겠다 싶은데... 솔직히 -기업 입장에서야 가격산정에 이런 저런 고려를 했겠지만...- 가격은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에 대한 내용이 글의 주제는 아니니... 그 얘긴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본가엘 가게 되었는데... 고향 집의 컴퓨터도 자꾸 꺼지는 증상이 있다고 어머님께서 말씀 하시더군요. 때로는 켜지지도 않다가 한참 후 다시 켜면 켜지기도 하고... ㅋㅋ 얼마전 경험했던 것을 상기하며 본체를 열어서 확인을 해보니... 영락없이 그 문제였습니다.
다행히도 고향집 인근에 PC가게에서 쿨러를 구매하고 다시 설치 하니... ㅎ 아주 잘 됩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CPU쿨러가 성능적으로는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지만, 부수적으로 컴퓨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CPU를 건강하도록 유지시키는데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은 기억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라도, 바이러스 문제가 아닌데, 갑자기 PC가 꺼지는 증상이라면, 쿨러 문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 보다는 쿨러 문제로 컴퓨터가 다운되는 일이 많은 것 같기 때문입니다. 특히 775소켓용 인텔쿨러를 사용하시는 경우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참고적으로 쿨러에 대한 좋은 내용이 있어 링크를 걸어 드립니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
고맙습니다. (_ _)
참고 글 ☞ CPU쿨러 교체기(755소켓용 잘만쿨러 CNPS7000C-AICu)
참고 글 ☞ CPU 쿨러에 대한 고찰
■ 최초 발행일 : 2010.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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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럴수도 있군요. 저도 같은 문제로 고생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앗.. 그러시군요.. ^^;
만일 쿨러 문제시라면... 가능한 빨리 새로운 쿨러로 교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CPU와 보드에도 무리가 갈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잘만쿨러가 좋다고 판단됩니다. ^^ 가격만 조금 저렴하다면, 금상첨환데.. :(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hcij3333님.. (_ _)
발열로 인한 셧다운 현상은 종종 있는 일이죠
특히 여름철이 되면 하드디스크의 발열에도 신경을 써주시는게 좋아요
요즘의 하드디스크들은 그래도 잘 견뎌내는 편이지만요...
여름철이 되면 에어콘을 사용하지 않은 실내에서는 더운 날씨와 겹쳐서 하드가 멈춰버리는 일도 종종 생기거든요 ㅎㅎ
그나저나 잘만쿨러는 참 좋죠 ㅎㅎ
조금만 가격이 내렸으면 싶지만요 ㅋ
워낙 컴퓨터라는 것이 오류가 나면... 그 경우의 수가 많아서.. 뭐가 문제인지 찾으려면... 참으로 동물적 감각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그래고 이렇게 경험에 대한 것들을 공유하면.. 그래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겠지 하면서.. ^^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일로 메인보드에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는 전원 차단 기능을 보면서... 보드 디자인하는 분들의 세심함에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일 안그랬다면.. CPU도 교체를 해야했을지도 모른다는... -.-; ^^
잘만쿨러... 좋죠? ^^ 가격만 쫌~ ^^;
공감과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CHUL님.. (_ _)
전 쿨러 걱정은 없지요..후후 - _-+(피싱~)
앗.. 쿨러 걱정이 없으시다면.. 수냉식 쿨러를 사용하시는 건가요? 아님...
[emo=096]
저는 파워서플라이의 문제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교체하니까 잘 돌아가더라고요.^^ㅋ
정말로 PC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 원인이 될만한 경우의 수가 적지 않다는 것 때문에 컴퓨터 오류에 대한 해결이 간단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파워서플라이에 문제가 있어서 교체한적이 있었답니다. :)
아무 문제 없이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소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p.s ㅎ 근데, 제 대학교 후배 이름과 같으시군요.. ^^
새로운 주변장치나 HDD를 장착한 후 재부팅이나 셧다운이 발생한다면 십중팔구 파워서플라이의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새로 구입하지 마시고 파워만 높은 용량으로 교체해보세요. 목돈이 절약됩니다.
네.. ^^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말씀이군요.
조언의 말씀 고맙습니다. ^^; (_ _)
저는 램하고 그래픽카드 때문에.......
멀쩡한 하드디스크 교체하고 왔습니다... ㅎㅎ
절 바보라고 불러주세요..ㅡ.ㅡ;;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거죠..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모든 가능성을 생각해 보아야 할테니까요...
아마도 하드디스크 고장날 일이 있었던 걸겁니다. ^^;
소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노피스님.. (_ _)
발열문제에 의한 스트롤 기능작동 이라는 점도 있지만...
작동중에 H/W를 설치하여 순간 과전류가 튀거나.
파워가 후달려서 빨아주지 못할때 보호차원에서도 꺼지더군요.
예전엔 업무부서가 시스템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저는 네트웤관련 일을 하면서도 메인보드 아트웤을 하는
동료들이 작업하는 것을 어깨너머로 보면서...
이건 뭐야? 했던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5~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
그시절만 해도 보드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라는 것이 이런 보완적인 부분까지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메인보드의 기술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lfl님.. (_ _)
제 데스크탑 PC는 계속 부팅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건 어디가 문제일까요?
지속적으로 재부팅되는 현상에 대한 원인도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겁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쇼트가 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을 거구요...
음~.. 우선 켜진 상태에서는 다시 꺼지는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면... 먼저 바이러스 검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글 내용은 http://hisastro.textcube.com/259와
http://hisastro.textcube.com/275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멀웨어바이츠라는 프로그램 효과 있습니다. ^^; 잘 해결되시길... (_ _)
방문자가 왜 늘었나 했더니, 제 글을 링크 걸어주셨군요 ^^
보잘 것 없는 글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나면 좀 더 영양가 있는 글들을 써볼 예정입니다.
종종 들리겠습니다 ^^
잘 정리하셨더군요.. ^^;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종종 소통과 교류... 공감... 대환영입니다.
고맙습니다. 드림캐쳐님.. (_ _)
저도 컴퓨터가 자꾸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재부팅되서 고역이었는데,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저는 기계에 무지하므로- 무선인터넷을 쓰다보니, 거기서 무언가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하더군여. 무선을 유선으로 바꾸니까 바로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컴퓨터는 유기체도 아니면서.. 유기체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가지에 문제가 발생하면... 연쇄반응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
다행입니다. 잘 해결을 하셔서...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꼬뮌님.. (_ _)
전 인터넷만 쓰기에 셀러론 콘로라는 저발열 제품을 씁니다.
겨울에는 파워쿨러(강제로 떼기 힘들고 이건 정말 강제로도 떼면안됨)를
제외한 전제품의 쿨러를 띠고 써도 몇시간을 써도 다운없이 잘되네요.
완전 무소음.
앗... 그러시군요. ^^;
의외로 쿨러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는 쿨러 소음 때문에 잘만으로 바꿀까 생각 중입니다. 인텔 정품 쿨러가 의외로 까칠해요 -_-;;
네.. 특히 775소켓용 인텔의 번들 쿨러는... 내구성도 문제고 소음도... 좀 그렇죠..
음~
제가 최근 잘만 쿨러만 3개를 구입해서 장착을 해보았는데요.. 혹시, 잘만쿨러를 구입하실 경우라면... 벌크는 구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벌크는 소음이 좀 있어 보입니다.
물론, 박스로 판매되는 제품은 괜찮았습니다. ^^;
가격이 좀 비싸서 좀 그렇긴 하지만... -.-;
아음 글 잘읽었습니다..
안그래도 요근래 이상하게 자꾸 게임만 하면 컴이 뻑하고 꺼지더라구요
그래서 웨그런가하고 파워부분 코드 뺏다 꽂으니 다시 되구요
지금도 컴퓨터 본체 온도 표시 보니깐 40도 올라갈려고 하네요 자꾸만
높아지네요 ㅠㅠ
아직 컴퓨터 본체를 열어서 쿨러를 보진 못했는데 내일 봐야겠군요
저도 잘만꺼 쓰고있긴한데 먼지가 낀거인가요 아님 님처럼 고정이 잘 안된걸까요..
흠 한번 봐야겠군요
손을 보신 이후에 PC가 꺼지지 않는다면.. 아마도 쿨러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혹, 펜 속도 조절 장치가 있으시다면... 속도를 높여보시는 건 어떨지요... 아니면, 써멀구리스를 발라보시는 것도 조금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우주생물체님.. (_ _)
저 친구가 이러네요... :(
앗...무슨 말씀이신지요... ^^;
친구집의 컴퓨터가 그래요 :(
아~ 네.. ^^;
잘만 쿨러 벌크는 약 2만원정도 하던데요.. ^^;
인텔 775소켓방식의 쿨러가 고정방식의 문제가 좀 있어보이긴 합니다. 오랜시간 고정해놓기에는 불안한 부분이지요 ^^
고정 방식만 좀 바꿨어도... 이런 문제는 덜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비용의 차이는 거의 없어 보이는데...
똑똑하던 인텔이 공룡처럼 비대화 되면서.. 둔해진 까닭일까요?... -.-;
소통의 말씀 고맙습니다. 푸른가을님.. (_ _)
얼마전에 잠시 컴터를 빼놧다가 다시 설치하고 부터
윈도우로긴 화면과 함께 아무 이유 없이 피슈~하고 파워가 나가던데
같은 문제일까요?
파워 문젠가 해서 파워도 갈아보고
필요없는 부품이나 여분있는 램같은건 하나씩 빼가면서 켜보기도했는데
대체 원인을 알수가 없어서 그냥
옮기다 충격으로 보드가 나갔나... 하고있던 실정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쿨러도 한번 청소도 해봤지만 여전하더라구요 ㅠㅠ
갑자기 이글보고 생각나서 질문좀;;;
직접 보기 전엔 확실히 뭐가 문제다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쿨러가 제대로 고정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시고 다시 한번 전원을 켜보시기 바랍니다.
정상부팅이 되어 사용되다가 다시 또 꺼지는 증상이 재발된다면...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쿨러가 번들용 인텔 쿨러인 경우... 꼭 잘만 쿨러가 아니더라도 나사 고정식 쿨러로 교체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왕 사는 거 잘만 쿨러로 하시면 좋긴 합니다만, 가격이 거의 두배 이상이나 하니... 꼭 권장해드리진 못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냐옹님.. (_ _)
제 컴터도 가끔 혼자 꺼지고 그러는데..
이런 것을 살펴보아야겠네요..
바이러스 문제일수도 있을테니.. 백신으로 먼저 검사도 해보시고 그다음 하드웨어적인 부분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가람양님.. (_ _)
전에 이런 문제로 고생한적이 있는데 감압식 센서 버튼이 오작동 한거더군요 ㅎㅎ
그래서 as받은 기억이...
감압식 센서 버튼이라면... 타블렛을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그것과 다운 되는 상관관계라 잘 연결되질 않습니다. ^^
아 데스크탑인데요 전원버튼이 센서로 되있거든요 이게 오작동이나서 처음에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센서 오작동 ㅎㅎ
아~ 그랬군요... ^^
그래도 잘 해결하셨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컴퓨터라는 게 워낙 경우의 수가 많아서...
자칫 문제 아닌 다른 문제로 번질 가능성도 적지 않으니 말이죠... ^^
다운되는건 꼭 쿨러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비디오보드의 문제가 있고 하드디스크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메모리불량이나 메모리소켓의 불량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파워 불량도 있을수 있고
쿨러의 경우는 아주 드물다 봐야 할것 같네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말씀하신 사항들은 대부분 생각하고들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면에서 쿨러의 문제는 좀 다른 측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_ _)
불량 쿨러이거나, 아니면 분리 후 재조립 과정에서 CPU와 쿨러 사이에 이격이 생겨서 cPu의 온도가 제대로 조절되지 않았을때 CPU온도 과열로 시스템이 재부팅되거나 종료되는 경우가 있죠...
사실, 알고 보면 다운되는 이유가
시스템 보호를 위한 기능이었다는 거죠. ^^;
부연적인 설명 고맙습니다. Cantata님.. (_ _)
컴퓨터를 몇년 사용하다보면 쿨러는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데도
컴퓨터가 꺼지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때는 쿨러와 CPU가 맞닿는 부분에 발라져 있는 서멀구리스가 말라버려
CPU발열을 쿨러로 배출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때 새 서멀구리스를 얇게 바르고 컴퓨터를 작동하면 정상작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쿨러를 바꾸는것보다 서멀구리스가 훨씬 저렴하니
쿨러를 바꾸기전 서멀구리스 교체를 먼저해보는것이 좋겠습니다.
와~ 정말 좋은 정보를 주셨군요.
저의 경우는 서멀구리스 보다 쿨러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긴 합니다만, 다른 분들껜 쿨러를 교체하기 전에 해볼 만한 팁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주셔서 고맙습니다. KAF님.. (_ _)
쿨러도 영향을 많이 미쳤군여